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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현충원을 놀이공원으로 만든 열린당 이 계안을 고발한다.

  • 작성자이형진
  • 작성일2006-08-01
  • 조회수4355
내용보기
국회의원 빙자 권력 남용 죄로 열린당 이 계안을 고발한다.
또한 대통령. 국방장관. 열린당도 직무유기죄로 고발한다.

일개 국회의원 선거공약으로 국가시설을 파괴 훼손 황폐화된 국립 서울 현충원

대한민국의 국가적 상징인 국립 서울현충원
빼앗긴 조국의 광복을 위해 순국 하신 항일 애국지사와 조국을 위해 산화 하신 16만 여위의 영혼이 지금의 번영된 조국과 후손들의 삶을 보시지 못하고 한 맺힌 한줌의 흙이 되어 영면 하고 계신 곳 국립 서울현충원

수백만의 유가족들이 아버지 없는 힘겨운 삶에 지쳐 그나마 묘비라도 어루만지며 아버지를 부르며 오열하는 한 맺힌 유가족들의 마음의 안식처 국립 서울현충원
그 현충원이 지금 국민의 뇌리에서 유가족들만의 공동묘지로 잊혀 가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이다.

50년 동안 고고히 16만 여위의 민족 영웅 영혼들의 엄숙하고 편안한 영면을 지켜 왔던 울창한 주변의 수목들
그 누구도 민족성지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 보잘것없는 한조각의 돌덩이조차 그 경건함을 보존 하여 왔었다.
그것은 이 나라 이민족의 피가 흐르는 사람이면 조국을 위해 먼저 가신 선열들에 대한 민족적 존경의 발로였다.

그러던 민족 성지가 일개 국회의원 동작구 이계안의 공약과 정치권력 잡배들의 권력욕망에 2005 . 1 . 3일자로 공원묘지로 전락 하였다.

오늘의 대한민국을 존재케 한 16만 여위의 영혼들의 한 맺힌 울부짖음을 그 짧은 인생의 욕망의 재물로 짓밟아 버렸다.

반바지 .슬리퍼. 썬 그라스.
소매 없는 야한 옷 .
풀어 헤친 상의 .
임시정부 어르신들의 머리 위 잔디에서 구석구석의 숲 속 주차장에서
남녀가 서로 볼썽사납게 자신들의 침실인양 누워 행정 행각을 벌이고
웃옷을 벗고 있거나 공차고 배드민턴 치며 뛰노는 사람들
묘역 가에 소음과 매연을 내 뿜으며 주차한 타고 온 승용차들
도시락과 음식을 싸서 가지고 돗자리로 무장한 동작구 주민들
화장실이 멀다고 묘지 주변에 오줌 누는 사람들
경내 잔디에서 강아지 똥오줌 누키며 히히락락 뛰 노는 인간들
숲속 나무 그늘 아래서 고기 굽고 술 마시고 고스 돕 치는 인간들

유가족 봉사단은 그들이 어지르고 간 오물을 줍기에 비 오듯 땀 흘리는 웃기는 현 세태

더더욱 기가 찬 것은 영현들이 잠들고 계신 묘역 구간 사이의 물이 흐르는 곳에서 아이들을 물놀이 시키며 사진 찍기에 여념 없는 부모들 협조를 당부하자 물놀이 하면 안 되는 이유가 뭐냐고 따지는 사람들

내가 세금 내고 사는데 니가 뭔데 자제를 부탁 하느냐며 입에 담지 못할 *** 운운 하는 사람들
경내에서 이어폰 끼고 노래 들으면 왜 안 되느냐고 여기는 조깅하는 곳이 다라 덤비며 나이든 봉사자한테 야. 너 . 당신을 찾으며 손님한테 이래도 되는 거냐. 막무가내인 나 어린 조깅 족들과 청장년들

더더욱 권력의 주구가 되어 집권 여당의 일개 국회의원의 압력에 50년간 선열들의 영면을 지켜왔던 숲과 고목 1000여 평을 파헤치고 뿌리째 뽑는 국립묘지의 훼손을 지시한 대한민국 국방장관의 직무유기 죄 및 아부 죄
그도 죽으면 이곳에 국가 유공자로 예비역 장군이라고 묻힐 것 아닌가
자동차 소음과 매연과 놀이 공원으로 변하여 하루 종일 시끌벅적한 자신의 사후를 조금이라도 생각해 보았는가
국방장관 그가 진정한 군인이었더라면 선배 선열들의 기상으로 현충원을 권력으로 부터 지켜 냈어야 했다.

대통령이나 외국 사절이 현충원 방문 시 많은 시민들이 상기와 같은 작태로 현충원에서 뛰놀며 거닐 수 있게 놔 둘 수 있는가
경호상이라는 이유로 대통령의 눈에는 보이지도 않게끔 통행을 금지 시키는 파렴치한 정부 관계자들
그리곤 현 정부는 외친다.
열린 현충원을 만들라고 그것이 평등이란다.
민족정기를 되찾겠다는 그들이 말이다.
이북의 위정자들 보다 수준 이하의 상식과 IQ . EQ 은 가진 집권 여당의 무리들
이북의 혁명 열사 능을 참조 하라
자국의 민족 영웅들을 어떻게 모시고 있는지
노무현 대통령도 죽으면 이곳에 묻힐 것이다
결코 좌시 하지 않을 것 이다.

열린 우리당 동작구 이 계안 !
그가 초등학교 아이들 수준의 지적 수준이 있는 이 나라의 정상적 정신 상태의 국민이었다면 자신과 이 나라를 존재케 한 민족 성지의 16만 여위의 영혼을 보잘 것 없는 국회의원 배지를 위해 파는 제2의 매국노가 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국립 서울 현충원의 국가적 성격과 위상을 망각한 현실의 권력욕에 굶주린 승냥이에 불과한 하등 인간이다.

50 여년 16만 여위의 선열들의 영면을 지켜온 우거진 숲의 울창함이 탐나 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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