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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제 목낙엽의 거리 운영

  • 작성자국립현충원
  • 작성일2002-11-15
  • 조회수2847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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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물어 가는 가을! 아쉬움을 달래보세요

가을인가 했더니 계절은 벌써 겨울인 것 같습니다.
이상기후로 예쁜 단풍을 보기 힘들었던 금년 가을
그래서 가을 정취는 더욱 아쉬움을 남깁니다.
이제 저물어 가는 가을이 아쉬운 주말
국립묘지 낙엽의 거리에서
수북히 쌍인 낙엽을 밟고 거닐며
그 아쉬움을 달래보시지 않겠습니까?

낙엽의거리(솔냇길) 운영 : 12.1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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