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하위메뉴 바로가기


참여후기

제 목고마웠습니다.

  • 작성자이석희
  • 작성일2015-09-21 03:11:18
  • 조회수1140
내용보기
지난 9월 16일 날

자전거를 좋아하는 저는 수원에서 자전거를 타고 현충원 아버지 묘소까지

참배 라이딩을 갔습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걸려서 오후 일곱시가 넘어서 정문에 도착 했습니다.

이미 해가 지는 땅거미 녁에 통제된 시간 인데도

사정을 얘기하니 정문 근무자께서 전산으로 조회 해보고 특별히 허가해 주셨습니다.

잠깐 인근 아파트 마트에 들려 소주1병과 안주를 마련하고 다시 입장 하니 컴컴 했습디다.

낮에 차로 갈 때와 달리 밤에 가니 묘역을 찿을 수가 없었습니다.

몇 바퀴를 자전거로 돌며 헤메고 있는데 정문에서 무전을 받은 경비 근무자께서

랜턴을 들고 찿아 오셨습니다.

걸어서 맨 위쪽에 있는 아버지 묘역까지 안내 해주고, 참배 끝날 때까지 기다려 주시고

조심히 가라고 배웅까지 해 주셨습니다.

몇 번이고 고맙다고 인사 드렸는데

`` 당연히 할 일 입니다`` 하는 대답에 진심으로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당일 정문 근무자 및 경비 근무자 분께 다시 감사 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늘 건강 하십시요.

(육군 대위 ` 이상조`의 아들 / 이 석 희 드림 )
삭제 목록 수정 쓰기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자료관리 담당 : 선양팀 042-820-7064 최종수정일 : 2018-03-1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