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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후기

제 목나라사랑한손길 3차~~~

  • 작성자정현미
  • 작성일2015-10-14 13:22:38
  • 조회수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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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은 쨍쨍
엄마 누나와 함께 102번 버스를 타고 30분쯤 가자 현충원에 도착했다.
버스에서 내려 또 다시 30분쯤 걸어서 현충관에 도착하고 봉사활동 참석표를 작성후 행사는
진행되었고 행사도중에 영화 상영이 되었다.
그 영화는 실제로 일어난 연평해전을 영화로 만든 것이었다.
정말로 처참하고 슬픈 일들이 일어났다는 사실에 놀랐다.
군인들은 머리나 몸 손 등에 총을 맞고 쓰러지고 배는 가라앉았다.
그중에서 박동혁 병장은 다리 한쪽이 잘린체로 병원에서 수술을 받다가 죽고 말았다.
내가 태어나기 전에 이런 일들이 일어났다는 사실에도 깜짝 놀랐고 무섭기도 했다.
영화가 끝날때 연평해전때 목숨을 바치신 호국선열의 위대한 분들의 묘역이 나왔다.
우리 나라를 지키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고맙습니다. 라고 인사를 드리며 봉사활동도
더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화가 끝나고 우리는 비석을 닦고 8월달에 편지쓰기를
했던 학생들은 기념품을 받아가라고 해서 받고 다시 버스를 타고 집에 돌아왔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대전 삼천초등학교 3학년 2반 박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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