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하위메뉴 바로가기


추모의 편지

제 목아빠...보고싶은 우리아빠

  • 작성자이선미
  • 작성일2017-12-14 02:14:08
  • 조회수521
내용보기
아빠...
아빠...
불러보고 또 불러보고...
이렇게 아빠한테 편지를 쓸 수 있다는거 오늘 알았어요.
언니가 가르쳐 주었어요.
역시 언니예요.
날씨 많이 춥죠?
매일매일 자기전에 아빠 생각했었는데.
하고싶은 말도 많고 그랬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보고싶다는 말...
그 말이 제일 하고 싶어요.
아빠...
사랑하는 우리아빠
영원히 내 가슴속에 살아있는 우리아빠.
오늘도 보고싶다는 말하며 잠자리에 누웠는데
시간만 자꾸 가고 있어요.
표현은 못했지만
다 알고 계시죠
우리들이 얼마나
아빠를 사랑하고 존경하는지...
아빠...
저 이제 잘께요.
삭제 목록 수정 쓰기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자료관리 담당 : 선양팀 042-820-7064 최종수정일 : 2017-04-11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