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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의 편지

제 목매일매일 그립고 보고싶은당신

  • 작성자이연숙
  • 작성일2018-01-07 18:37:04
  • 조회수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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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어제 당신한테다녀왔어요 알아요? 그렇게라도 당신옆에 가있으면 마음이 조금은 편안해지는거 같아요. 내마음은 솔직히 그렇게 하루 종일 당신옆에 있었으면 좋겠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왜 이렇게 견디는게 더 힘든지 모르겠어요. 여보 나는 당신하고 살아온세월이 너무도 큰 축복이고 행운이었다는거를 당신이 내곁에 없는 지금 더욱 절실히 느끼고 그래서 하루하루 사는게 너무 서럽고 외롭고 힘들어요. 여보 너무 보고싶어요 나는 지금도 당신이 웃으면서 나한테 올것같고 어디냐고 전화해서 나의 안부를 물으것같은 희망과 꿈을 꾸면서 살아요. 제발 내가 꿈을 꾸는거라면 빨리 이 악몽에서 깨어났으면 하고 바라지만 현실은 너무도 서럽고 아픈악몽이네요. 여보 나는 언제쯤 당신계신 그곳으로 갈수 있을까요? 그날이 빨리왔으면 하는 바램으로 하루하루를 견디고 살아갑니다. 여보 당신은 당신계신 그곳에서 나도 이생에 모든 인연들 영원히 잊어버리고 영원히 행복하세요. 가슴이 이렇게 아픈이별없이 매일매일이 행복으로 충만한 삶을 사세요. 내가 당신한테 갔을때 당신이 나를 기억하지못해도 내가 당신기억하고 당신행복한모습보면 나는 행복하고 고마울꺼같아요. 여보 당신과 함께했던 삶에서 당신께 넘치게 받은사랑 고맙습니다 사랑해요 당신한테 마지막인사도 못하고 보낸거 평생 가슴에 한으로 남아서 나를 괴롭히고 힘들겠지만 이렇게라도 내마음 당신계신 하늘나라에 전해봅니다 간절한마음담아서..........여보 너무너무 사랑해요 영원히..........너무 너무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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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관리 담당 : 선양팀 042-820-7064 최종수정일 : 2017-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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