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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의 편지

제 목아버지 그립습니다.

  • 작성자백원기
  • 작성일2018-06-10 20:44:59
  • 조회수166
내용보기
아버지.
지난 겨울 아버지를 차가운 현충원에 모신지 반년이 지났습니다.
문득문득 아버지 생각이 날때마다 마지막순간에 잘모시지 못했던
기억으로 죄송함과 후회 가되어 눈물이 납니다.
아버지를 현충원에 모시던날 다짐을 했지요.
한분남은 엄마는 아버지 처럼 그렇게 자식들한테 서운함을가지고
가시게 안할거라고요..
지금 엄마가 많이 힘들어요.
많이 부족 하게 엄마를 대하고 있는 나에게 그러지 말라고
야단 좀처주세요.. 꿈에서라도..
아버지. . 생전에 서운했던 마음 .용서해주시고. 엄마 조금더
사시도록 하늘에서 기도 해주세요.
아버지 너무너무 그립습니다.
보고싶어요.아버지.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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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관리 담당 : 선양팀 042-820-7064 최종수정일 : 2017-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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