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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의 편지

제 목사랑하는 나의 양오빠..

  • 작성자전희원
  • 작성일2018-06-14 00:09:45
  • 조회수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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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요즘 바쁘다는 이유로 편지 못 써줘서 미안..
잘지냈어?
별일은 없고..?
어느덧 또 봄에서 해가 또 바뀌어.
여름이 되어가네..
이제 또 장마가 시작하겠지? ....
보고싶은데 왜 안나와..
할말도있는데..
제발 나와주라..
보고싶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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