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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의 편지

제 목사랑하는할아버지

  • 작성자최재원
  • 작성일2018-06-28 14:01:07
  • 조회수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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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사랑하는 할아버지
저를 애지중지 키워주시며 항상 아픈손가락으로 생각하시어 보듬어주신 그 넋을
이제야 알겠습니다.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너무 사랑해서 너무 그리워서 너무 죄송해서 눈물이 가슴에서 넘쳐 흐릅니다.
어찌 할아버지를 보내드릴수있겠습니까?
그 태산같은 은혜를 품에 안고 보답하지못한 죄인은
그저 달게 죄값을 이렇게 치를 따름입니다.
존경합니다.
고이 잠드소서
계신그곳에서는 어둠이 걷히고 영롱함많이 곁을 함께하길
이 작고 하찮은 목숨이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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