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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의 편지

제 목사랑하는 나의 양오빠..

  • 작성자전희원
  • 작성일2018-06-29 21:11:46
  • 조회수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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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일이네.. 같이 있었던일들을 기념일 하나하나 세워야 하는데..
왜 쓸데없는거 대해.. 세고있는걸까..
어느덧 가을이 지나 겨울이 지나.. 2018년의 봄이 지나..
꽃샘추위도 지나.. 여름이 오네..
이제 장마가 시작되겠지?...

요즘 많이 바쁘긴하나보네..
거긴 덥지도 춥지도 않지?...
습하지도 않을꺼고...

오빠이름만 애타게부르면..
정말 나올것만 같은 이 느낌을 뭘까..?
현실은 아무리 애타게 불러도 안오는 오빠..
꿈에서라도 나와줬으면 좋겠어..
진짜 다른건 몰라도..
나와줬으면 좋겠어..
할말엄청많은데.. 잠깐이라도 나와줘..
보고싶어...

시간이 점점 흐를수록...너무보고싶어..
잊고가기싫은데..보고싶네..
꿈에 나와서 얼굴이라도 만져보고싶으니까..나와줘..
우리오빠 얼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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