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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감사한 하루

  • 작성자이은총
  • 작성일2018-06-29 22:54:55
  • 조회수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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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 23일 아침에 학교뒤에 모두 모여 버스를 타고 현충원으로 출발했다.
우리는 현충원에 도착하자마자 참배실로 가서 묵념을 하였다. 그 후 바로 비석을 닦으러 가였다. 수만 개의 비석을 보았다. 누구에 비석일까? 이름은 있었지만 그의 가족들도 궁금했다. 앞에 있는 조화에서 사랑이 느껴졌다. 비석을 닦은 후 호국 영화를 관람하고 보훈 미래관과 보훈 장비 전시장에서 역사를 돌아볼 수 있었다.
아쉬웠지만, 돌아갈 시간이 되어 타고 온 버스에 다시 올랐다. 그거 조금 봉사활동한 것으로 우리는 모두 녹초가 되었다. 나라를 위해 일하다 돌아가신 분들을 모신 이곳을 다녀오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고, 감사할 수 있었다. '우리가 지금 웃을 수 있는것도 그분들 덕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든다. 과연 나는 나라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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