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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의 편지

제 목아버님! 이젠 편히 쉬세요.

  • 작성자이국전
  • 작성일2019-01-23 23:25:01
  • 조회수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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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첫째 사위 이서방입니다. 운명하셨다는 소식 전해 듣고도 처제의 말도 안되는 소리에 집사람과 승희도 함께 마지막 인사를 올리지 못했네요. 그나마 어머님과 함께 계시게 된 건 다행스럽습니다. 80평생 가족들과 어머니 병간호에 한시도 마음 편하게 못 지내신거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는 모든 거 내려 놓으시고 부디 그 곳에서 어머니와 외삼촌들도 만나셔서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애미 몸 좀 추스리고 따듯한 봄이 오면 찾아뵐께요. 아버님! 사랑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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