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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의 편지

제 목하늘나라어디쯤에 계실 사랑하는 남편 현석씨.

  • 작성자김연진
  • 작성일2019-01-29 23:29:54
  • 조회수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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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오늘이 당신이 나랑 손잡고 걷지 못한지 80일째날입니다.
나는 너무도 황망하게 내곁을 떠난 당신을 찾아 행여난 기적같은 일이
나한테 당신한테 이러나주기를 바라는 맘으로 당신을 보내기 싫어 지낸 49제동안도
지금도 당신을 매주 참배하고 오면서도 행여나 하는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 당신의 옷가지들과
모든것들 주인찾아 다시 활짝 웃으며 현관문을 들어서는 그래서 나를 꼬옥 안아줄 당신을
기다리며 어린 아이가 되어서 이렇게 당신을 홀로 기다린지도 80일째
사람들은 하기좋은 말로 이제 그만 놓아 주라고 그래야 당신이 갈수 있다고,,,
하지만 난 당신을 보낼수도 보내주지도 않고 싶은 마눌입니다
못됐다고 해도 당신을 붙들고 살 당신 반쪽 영원한 당신 마눌이기에 그렇게 사는날까지
살려고 합니다.
여보 이런날 용서하지 않고 당신계신 하늘이라는 나라로 데려가 주시면 내가 이런 그리움 보고픔 아픔 혼자서 겪으며 이렇게 있지 않겠죠.
여보 당신과 나의 서로의 갈비뼈 하나씩 빼서 만들어진 우리라고 햇던 당신이 한말 기억하죠.
당신이 하늘이라는 나라로 그렇게 가신후 나의 갈삐뼈는 또 아프기 시작햇는데도
이젠 그런말 도 그 누구한테도 할수 ㅇ벗고 그져 당신생각에 울고만 있는 마눌..
여보 현석씨 당신을 너무 오래 기다리지 않게 당신이 활짝웃으며 마눌 알아볼수 잇을때
당신곁에 갈께요.그때 까지 마눌 기다리며 계셔요.
여보 내사랑 내편 내 영혼같은 사람 오늘도 당신생각에 가슴에 진 멍은 더 짙은 먹구름이
되어버린 당신마눌 진이올림.
사랑해요 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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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관리 담당 : 선양팀 042-820-7064 최종수정일 : 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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