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하위메뉴 바로가기


추모의 편지

제 목어머니 아버지 너무그립습니다

  • 작성자임광호
  • 작성일2019-01-31 17:20:48
  • 조회수46
내용보기
어머니 아버지 올겨울 도 이제는 얼마 남지 않았나봅니다
어머니 돌아가신지 이제 횟수로 2년 아버지 돌아기신지는 벌써 7년째가 되어가는군요
막내인 제가 이제 내일 모레 60을 바라봅니다

나이를 먹고 세월 이 흘러 갈수록 어머니 와 아버지의 그리움이 왜 이리도클까요

이게 다 제가 이제는 나이를 먹고 있다는 것이 아닐까요
항상 제가 전화를 하면 나다 하고 반겨주시던 목소리가 귓가에 쟁쟁한데 그목소리를 들울수없다는게

너무나도 슬픕니다
시골집에 내려 가더라도 어머니 아버지가 계시지않다 보니 거쳐 할곳이 없어요

이제는 제몸도 예전갔지 않고 아픈되게 많이 있읍니다
더러는 너무라도 힘들때가 많이 있읍니다
혼자서 많이도 울고한답니다
매일 매일 부모님 이 보고 싶은데 꿈에서도 안나오시더라구요 그곳 생활이 너무라도 좋은신가봐요
어머니 아버지 사랑하고 많이 보고싶고요
지금도 꼭 옆에 계신건만 같은데

내일모레에는 형철이 하고 어머니 아바지 께 다녀올 생각입니다
그때 뵐게요
막내 아들 광호 올림
삭제 목록 수정 쓰기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자료관리 담당 : 선양팀 042-820-7064 최종수정일 : 2018-03-1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