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하위메뉴 바로가기


추모의 편지

제 목가슴저리게 너무그리운 나의아빠

  • 작성자김기숙
  • 작성일2019-02-01 22:59:41
  • 조회수130
내용보기
아빠. 벌써 이별한지 364일째입니다.

지금도 아빠가 숙아하고 부를것 같고
카톡하면 대답해줄것같고 먹고싶은거 시켜달라고 전화할 것같은데 ...

너무그리운 나의아빠..
눈떠서 얼굴이라도 보고 이별했다면 이리 한이되지 않을텐데..
전 출근한다고 새벽에 여행가실때 배웅도 못해서 얼굴도 못봤는데...
여행하루하고 첫날주무시고 못깨어난 울아빠...
사랑하는 세딸 베트남에 도착하고서야 하루버티시고 인사도없이 가버리시고...
가슴이 너무 아프고 저립니다..

사랑하는 나의 아빠..
너무 보고싶어요...
1월 25일 큰딸생일에 제일 먼저 카톡으로 꽃다발사진과 사랑한다고.축하한다고 해주시는 울아빠..
올해 제생일에도 전 아빠카톡이 너무 받고싶어 참 많이 울었습니다.
딱한번이라도 아빠얼굴을 볼수있다면 정말 너무 ...
너무보고싶어요.

낳아주시고 길러주시고 아빠딸로 태어나서 너무 많은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빠 거기서 숙이 잘하고 있다고 해주실거죠..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자랑스러운 아빠딸이 되기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큰딸 숙이올림
삭제 목록 수정 쓰기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자료관리 담당 : 선양팀 042-820-7064 최종수정일 : 2017-04-11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