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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의 편지

제 목잊을수없는날.. 2월3일

  • 작성자김행남
  • 작성일2019-02-03 01:10:10
  • 조회수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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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우리아빠랑 헤어진지 1년되능날이네...
베트남 중환자실에서
5일동안 잠못자고 못먹었지만
아빠옆에서 잇을수잇엇던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버텼는데...
끝내 사랑하는 딸들얼굴안보구 하늘나라 가버린 아빠...
1년이지나도 여전히 그립고 보고싶고... 눈물이납니다..
남부럽지않게 많은 사랑을받아서 너무 행복했고
우리아빠딸이어서 너무 좋았어요...

아빠..
엄마안아프게 제발 지켜줘
아빠 없으니까 자꾸 약해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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