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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의 편지

제 목여보 현석씨 당신이ㅡ너무그립고 보고싶습니다

  • 작성자김연진
  • 작성일2019-02-10 00:15:08
  • 조회수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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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내사랑 내편 현석씨
오늘 토요일 아니 일요일이네
당신생각하며 눈떳던 토욜은 훌떡 지나고 오늘은 일욜
당신은 잠꾸러기 나눌 아직까지 안자고 뭐하냐고 야단치겠죠
맞아요 11시를 못넘기며 잣던 잠꾸러지 새벽이면 04시30분을 넘기지 않고 깻던 우리둘
그런데 당신이 가신후 일어나기도 일어 날수도 없는 당신마눌
당신은 아시나요?
당신은 알꺼예요
이런 마눌아니엇는데 우리마눌이 나때문에 이렇게 시간가는줄 모르고 자는구나
허 참 어짜누 내마눌 쯧쯧 쯧 하실 내사랑
여보
오늘도 역시 마찬가지로 당신마눌은 무기력한 하루로 지금까지 아무것도하지 못하는
못난 사람이 되어버렸소
여보 내사랑 내남편 김현석 당신곁에 당신마눌 연진밖에 없는거아시죠
이래도 당신곁에 함께할사람 마눌밖에 없는거 아시죠
왜냐면 우린 서로의 갈비뼈로 만들어진 사람들이니요
여보 마눌땜에 힘들었을 내편 편히쉬구요 새벽에 만나요.
여보 사랑해요^^^^당신마눌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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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관리 담당 : 선양팀 042-820-7064 최종수정일 : 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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