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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제 목천둥번개에 앞도 보이지 않았는데. .

  • 작성자김광숙
  • 작성일2013-08-06
  • 조회수3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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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참배로 도우미차량도 없고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에 당황하고 있었는데 저희의 수호천사분(38두 4424 쏘나타치ㆍ량쌤)이 나타나셨네요. 현충원역까지만 부탁드렸는데 댁이 근처라시면서 앞도 보이지않는 도로를 달려 바로 대전역앞까지 저희를 태워다주신 쌤~~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미처 성함도 못 여쭙고 해서 차량번호만 보고 다시한번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렇게 기차기다리며 글 남기고 갑니다. 동생을 보러 올때마다 느끼는 도우미 차랑분들의 친절도 감동이었지만 오늘같은 날 진심으로 도와주심에 동생도 그런 마음으로 지켜주시겠지 싶어 마음놓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진심 감사드리구요~ 복 받으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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