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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훈록보기

구 분경찰

  • 성명경위 김종열(金宗烈)
  • 묘소위치경찰 1묘역 503-625
  • 출생/사망 시기 1921.4.29 / 1950.10.1
  • 출생/사망 지역 충북 옥천 / 옥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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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열 경위는 1921년 4월 29일 충청북도 옥천군 옥천면에서 태어나 경찰에 입문하여 충청북 도 경찰국 옥천 경찰서에서 복무함

6ㆍ25전쟁 전 1948년 ‘여ㆍ순, 10ㆍ19사건’을 일으킨 육군 제14연대 반란군 잔당과 일부 지방 좌익분자들은 지리산, 백운산, 운장산, 덕유산 등 호남 동부지역과 영남 서북부 지역으 로 도주하여 근거지를 구축하고 준동하자 경찰은 군을 지원하여 진압작전을 실시하면서 공비 와 주민을 분리하는 한편 공비 소탕작전에 지대한 공헌을 함

1950년 6월 25일 북한군의 기습공격을 받은 국군과 경찰은 적의 공격을 저지하기 위하여 철 수 도중 재편성을 실시한 후, 지연작전에 참전하여 군ㆍ경 합동작전과 주요 병참선 경비, 피 난민 정리, 주요시설 경비, 후방지역 공비소탕 임무를 수행하였고, 특히 영월과 울진지구 전 투, 충주ㆍ대천지구 전투 및 금강 방어선 작전, 경북 북부지역 전투에 참가하여 많은 전공을 세움

1950년 8월 낙동강 선으로 철수한 경찰은 이곳에서 유엔군 및 국군과 함께 강력한 방어작전 을 전개하여 북한군의 공격을 격퇴하는데 일조함

1950년 9월 15일 인천상륙작전이 성공리에 전개되자, 낙동강 선에서 방어작전을 전개하고 있 던 국군과 유엔군은 반격작전으로 전환하여 북한까지 진격하자 경찰은 수복지역으로 들어가 각 지역 경찰국 및 경찰서 별로 복귀하여 북한군 패잔병과 공비 소탕작전, 귀순공작, 치안 확보, 철도 경비작전 등의 임무를 수행함

김종열 경위는 경찰이 군과 합동으로 후방지역에 있는 적의 패잔병 및 공비 소탕작전기간 중 임무를 수행하다가 1950년 10월 1일 옥천지역에서 장렬히 전사(戰死)함

정부에서는 그의 공훈과 살신보국정신(殺身保國精神)을 기리고자 경사에서 경위로 추서하고, 대전현충원 경찰 제1묘역 503-625호에 안장하여 추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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