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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제 목칭찬합니다.

  • 작성자최원
  • 작성일2017-07-25 10:52:33
  • 조회수1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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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충원 둘레길을 알게된건 5년전 이지만 본격적으로 걷기 시작하게 된건 작년 가을부터입니다.

가을 단풍에 반해서 걷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일주일에 3번정도 걷고 있습니다.

예쁜 둘레길 조성해주시고 가꾸어 주시는 관계자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묵묵히 현장에서 일하고 계시는 여러 분들을 소개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정문 보훈매점의 친절한 미소로 손님들을 맞아주시는 여러분들(매점 계산하시는 분들)과

커피 바리스타 님들께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아마도 3-4분이 교대로 일을 하시는 듯 보이는데 누구하나 빠짐없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올 때 마다 참 기분이 좋아지는 곳입니다.

커피도 참 맛있습니다. 목 넘김도 좋고 순하달까요... 개인적인 취향입니다. 하하

그리고 또 한분 계십니다.

늘 걸을 때보면 주황길(양성평등화장실에서 쉽터까지) 주변을 누구하나 알아주지 않아도 깨끗이 청소하시는 분입니다.

겨울에도 비가와도 정말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에 감동 받아요.

오늘도 열심히 빗질하는 모습 보고 왔네요.

현충원은 이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시는 분들 덕분에 늘 깨끗하고

한번 오면 또 오고 싶은 곳인가 봅니다.

그동안 바라만 봤지만 오늘 용기내서 그분들 칭찬해 봅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유성구 반석동 최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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