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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묘역 정화활동 봉사활동의 후회

  • 작성자이윤수
  • 작성일2019-07-07 11:22:37
  • 조회수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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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아이와 현충원 봉사를 하게되어 현충원에 도착하고 다 모인후 참배를 드릴때까진 30명정도 참석해 있었다. 일요일에도 봉사하고 싶어서 다양한 연령대가 오는구나. 어린아이에서 가족단위까지 많이보였다. 참배를 마치고 정화활동 위치를 알려주고 봉사시간표를 나눠준후 인솔없이 이동 할때 무엇인가 이상해졌다. 사람들이 차를 타고 어디로 이동하든가 사람들이 점점보이지 않는 것이였다. 봉사하는 곳에 와보니 봉사하는 사람은 4명정도 밖에 없었고 다 그늘에서 쉬거나 아에 현충원을 나가는 사람들도 많이 보였다.봉사시간 확인 종이를 봉사 후에 받고 끝나고 나갈때 그 종이를 민원실에 가서 작성후 제출하면 봉사시간이 인정된다고 한다. 이것을 노리고 사람들은 봉사활동을 아에 하지 않고 놀거나 현충원 밖에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서 그것만쓰고 다시 나가기도 한다. 지금 봉사활동을 하는 사람으로서 너무 허무하고 불공평하다고 생각하였다. 열심히 하는 사람들의 좋은의도가 무산돠는 것이 아닌가......차라리 현충원 봉사활동을 없애는 것이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봉사시작한지 30분뒤 주차장에 차는 다 없어졌고 1시간뒤엔 소수의 인원 2시간.3시간째엔 우리 둘 말고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봉사시간3시간후 민원실에 제출하려고 제출함을 보니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이봉사인원이 다 어디에 있었는지....이에 대한 어떠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엔 쉬는시간에 글을 써서 올렸다가 봉사끝난후 제출함을 보고 다시 수정해서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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