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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의 편지

제 목엄마

  • 작성자김종애
  • 작성일2022-06-10 12:48:21
  • 조회수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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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엄마

오늘이 엄마가 아빠 만나러간지 일년이 되는날이네
시간이 빠른듯도 아니면 느린듯도
생각나는날이 안나는 날보다 아직 많은건
그리움이 많은 탓일꺼야
보고싶단 말도 혼자 마음속으로 밖에 할 수
없는것이 헤어짐의 의미인것도 같고
나는 좋아질것도 더 나빠지지 않도록 안간힘을 쓰며
살지 여기는 다들 별일없이 잘 지내고 있는데
그쪽에 계신 분들도 다들 잘 지내시리라 믿어
엄마가 간 날도 비가 왔는데 오늘도 역시 날이
흐리고 비가 올 듯 해
엄마 아빠가 잘 해 주시나
일요일에 엄마 아빠 계신곳 가기로 했으니
며칠만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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