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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뉴스

제 목국립대전현충원 묘역 화병 교체로 안장자의 예우와 국립묘지 위상을 높인다

  • 작성자전체관리자
  • 작성일2022-06-03
  • 조회수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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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시작으로 2026년까지 5개년 사업으로 기존 플라스틱 화병을 돌 화병으로 교체하여 국립묘지 위상 제고
□ 향후 조화는 환경문제 등을 고려해 나라꽃인 ‘무궁화’로 단일화하는 것으로 검토하여 묘역환경을 통일성 있게 정비

□ 국립대전현충원(원장 이남일)은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하신 분들이 모셔져 있는 국립묘지의 위상을 높이고 안장되신 분들의 예우를 다하고자 「묘역 화병 교체사업」을 이번 6월 호국보훈의 달부터 오는 2026년까지 5개년 사업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 먼저, 대전현충원에 설치되어 있는 묘역 화병을 기존 ‘플라스틱’ 재질에서 ‘돌’ 재질로 교체한다.
ㅇ 화병 교체는 올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시작으로 매년 2만여 기씩 2026년까지 5개년 사업으로 진행하며, 오래전에 만장된 장병1묘역부터 우선 추진한다.
ㅇ 2025년까지 장병묘역을 마무리하고, 2026년에는 독립유공자묘역 및 경찰관묘역 등을 마지막으로 10만여 기의 묘역 화병 교체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 아울러, 화병 교체를 하면서 기존에 과도하게 설치된 조화는 묘역의 통일성을 위해 부득이하게 일부 정리할 예정이며, 향후 조화는 국립묘지의 특성을 고려해 나라꽃인 ‘무궁화’로 단일화하는 것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ㅇ 그동안 묘역에 과도하게 비치된 조화는 플라스틱, 철심 등으로 만들어져 재활용이 어렵고 소각 문제 등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어 왔다.
ㅇ 이에 대전현충원은 무궁화 조화 1묶음 꽂기 캠페인을 온·오프라인으로 적극 홍보하여 이러한 환경 문제를 개선할 예정이다.

□ 이남일 국립대전현충원장은 “이번 묘역 화병 교체을 통해 앞으로도 대전현충원을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마지막을 보다 품격 있게 예우하는 추모와 안식의 공간이자, 국민과 미래세대들이 선열들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기억하고 본받는 교육의 장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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