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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의 편지

제 목보고싶은 내편

  • 작성자장유정
  • 작성일2023-02-20 21:24:25
  • 조회수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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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입춘이 지났는데도 아직까지는 바람이 많이 차요.
오빠 그렇게 보내고 무슨 정신으로 여태 살았는지도 모르겠는데...
벌써 시간은 이만큼이나 와있네요.
항상 든든한 내편이었던 오빠... 너무 그립고 보고싶어요.
우리가 다시 만날수 있다면 그땐 정말 두손 꼭 잡고 놓지 않고 싶어.
많이 미안하고 사랑해 오빠.
그리고 오빠의 비타민 우리 이수... 항상 지켜주세요.
씩씩하고 지혜로운 아이로 자랄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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