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보도자료)◇천안함 46용사 묘역 안내판ㆍ이정표 설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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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09-19 | 조회수 | 3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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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대전현충원(원장 권율정)은 방문객들에게 천안함 46용사 묘역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안내판과 이정표를 설치했습니다. ◎ 안내판은 영문으로도 표기하여 외국인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제작하여 천안함 46용사 묘역 입구에 설치하였고 이정표는 주요 도로 8곳에 부착하였는데 천안함 46용사 묘역까지의 거리를 표시하여 방문객의 편의를 제고했습니다. ◎ 천안함 46용사 묘역이 4월 29일 사병 제3묘역 308번 묘판 우측 하단에 조성된 이후에 추모객이 꾸준히 방문하여 현재까지 유치원생, 학생, 군인, 일반인 등의 방문객이 약 70만 명을 넘었습니다. ◎ 권율정 원장은 “천안함 46용사에 대한 안장식과 묘역이 조성후에 국민의 관심이 멀어질 줄 알았는데 유엔안보리와 아세안회의에 천안함 회부, 남북관계 재개에 따른 천안함문제 거론 등 지속적인 뉴스의 중심에 있어서 국민의 관심이 방문객 증가로 이어져 이정표와 안내판을 설치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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