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보도자료) ◇보훈미래관 개관 첫해 18만 명 방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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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13 | 조회수 | 2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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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대전현충원(원장 권율정)에 있는 대전지역 최초 애국체험형 전시관인 보훈미래관이 개관한 첫해 방문객이 18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 올해 2월 3일 보훈미래관을 개관한 이래, 나라사랑체험교육을 받은 학생이 8만 5천명, 군인이 2만 명, 가족과 함께 찾아온 일반인이 7만 5천명 등 총 18만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습니다. ◎ 학생과 군인들에게는 영화 제2 연평해전 소재 ‘그 날’, 나라사랑 역사실의 유해발굴 코너가, 유치원생에게는 만화 ‘불개 천둥이’, 만화 천둥이 포토존에서 기념촬영, 태극기 그리기 코너 등이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 그간 안중근 의사 순국 100주년 기념 특별전, 6ㆍ25전쟁 60주년 특별전, 광복군 창설 70주년 특별전, G20 성공개최 기원 특별전 등을 개최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여 방문객을 지속적으로 유도할 예정입니다. ◎ 권율정 원장은 “앞으로도 보훈미래관은 청소년들과 국민들에게 호국교육의 장과 함께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며, 연간 20만 명이 넘는 온 국민이 즐겨 찾는 애국체험형 전시관으로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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