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전현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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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자료) ◇국립대전현충원, 세계인의 애국테마파크로 변모◇
작성일 2010-12-21 조회수 185
◆ 일본 하토야마 총리, IAEA 사무차장 천안함묘역 참배 등 ◆
◎ 국립대전현충원(권율정 원장)은 온 국민이 찾는 열린 호국공원으로 변화하기 위해, 보고 느끼며 체험하는 다양한 애국테마파크사업을 적극 실시하여 12월 중순에 방문객수가 21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 국가보훈처로 이관 후 2006년도 100만 명, 2008년 130만 명을 넘었으며 현재 하루 평균 5,000여명이 방문하는 온 국민의 추모공간이자 숭고한 보훈정신을 전파하는 호국교육의 도장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 故 천안함 46용사, 故 한주호 준위, 연평도 희생장병, 故 황장엽 등의 안장으로 관심과 방문이 증가했습니다.
◎ 올해 천안함 묘역을 참배한 외국인 주요 인사로는 일본 하토야마 총리, 유리 소콜로프 IAEA 사무차장, 일본 항공자위대 간부학교 학생 50여명, 미국 하원 외교위원회 아시아국 담당 선임 보좌관 등입니다.
◎ 올해 다양한 애국테마파크사업에 대해 많은 호평을 얻었는데 중점적으로 추진한 주요사업은
- 나라사랑 체험장소로 중점 육성하기 위해 보훈미래관을 재 개관했으며, 25개 기관 및 단체, 1천 2백 명이 참여하는 1사 1묘역 결연사업, 대전시티투어 코스에 포함시키는 등 나라사랑 체험프로그램도 다양화했습니다.
- 특화된 볼거리 제공을 위해, 앵두나무 등 9종 360여 그루를 심은 보훈과수랜드를 조성했고 보훈장비전시장에 F-4팬텀기 등 전시장비를 확충했으며 적송나무숲 제3단계 보훈산책로를 조성했습니다.
- 국민과 함께하는 보훈선양을 위해 제1회 나라사랑 전국 UCC공모전, 안중근 의사 순국 100주년 특별전, 광복군 창설 70주년 기념 특별전, G20 정상회의 개최 기념 특별전, 제5회 새싹동요큰잔치 등을 개최했습니다.
-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참배객모시미 차량의 운행을 1시간에서 30분 간격으로 개선하였고 유족쉼터를 보훈가족쉼터로 리모델링했습니다.
- 유족을 위해, 공휴일 합동안장식 시행, 전자초 도입으로 화재예방, 묘비 공적사항표기 개선, 합동안장식에 원불교 종교집전 추가, 태극기를 활용한 합동안장식 진행, 영현 임시안치단 개선 등의 안장서비스를 개선했습니다.
- 묘지로만 알고 있는 국민인식을 전환하기 위해 국립대전현충원 최초 월간 소식지와 달력을 제작해 배부했고 제4차 현충원길 걷기대회를 개최했으며 사진공모전 작품을 활용해 대전시청 등에서 순회 전시했습니다.
- 업무역량을 높이고 활기찬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보훈아이디어 제안우수자를 매월 선정하여 포상하였고, 직원이 강사가 되어 진행하는 보훈포럼도 매월 개최했으며 이런 결과로 보훈처 전체 기관이 참석한 한마음 워크숍의 리얼체험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 열린 현충원, 밝은 현충원을 구현하기 위해 담당구역을 지정하여 경내를 청소하는 ‘청결보증제’ 운영, 어려운 이웃을 돕는 보훈나눔회 활동, ‘플란더스 들판에서’ 현충시비 제작 등을 실시했습니다.
◎ 권율정 원장은 “앞으로 보훈의 성지이자 민족의 성역인 국립대전현충원을 온 국민의 추모공간으로, 청소년의 호국교육도장으로, 시민들의 휴식ㆍ문화공간으로 더욱 발전시켜온 국민이 즐겨 찾는 애국테마파크로 만들 계획이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안장자묘역 QR코드
안장자 묘역 QR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