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님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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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지난 현충일전에 찾아뵙고 올추석에는 이렇게 찾아뵙니다. 시골 어머님께서는 아버님께서 보살펴주심에 평안함을 유지하시고 잘사시고 계세요. 항상 마음으로 의지하며 기쁘고 슬플때마다 아버님의 은혜로 생각하며 살고있는 저의가족 모두는 마음속에 잊지않음과 감사함에 머리를 숙입니다. 어머님께서 언제까지 살아계실지는 모르겠지만 살아계실때 까지는 최선을 다하여 모시겠읍니다. 10월중에 한번 찾아뵙고 시골 어머님께도 다녀올께요. 다시 뵐때 어머님 육성도 들려드리고 저도 많이 애기할께요. 항상 저와 저의가족 그리고 어머님을 보살펴주시길 소망하면서 이만 줄입니다. 2024년9월19일 홍천에서 둘째아들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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