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막내딸 | |||
|
하늘나라에서도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셨나??
나라도 어수선하고,슬픔도 있어서 긍가....연말분위기나 새해분위기가 하나도 나질않아.. 그래도 엄만 새해복많이 받으시고..그곳에서도 아부지랑 손잡고 젬나게 25년도 보내셩^^ 그곳에선 아프지않고 잘지내시고 계실테니... 꿈에 엄마가 두번째로 나왔는데..안방에 불이나서 깼네.. 지나가는 사람에게 119불러달라고 소리지르다 깼어.. 꿈에나온걸 보니 막내가 보고싶어서 오라는거지?? 알겠어~~알겠어~~저번약속한 술빵사갖고 갈께~ 조금만 기둘려요^^ 생전그모습 그대로 오셨던데...쫌 젊으셨을때..뽀글이파마에.ㅎ 대화도 못해봤어.. 이번엔 엄마앞에서 구구절절 고자질 할게 많아~^^ 엄마보러 곧 갈께..이번엔 뽀글이 파마하신채로 마중나오셩~^^ 그때까지 나도 아프지않고 (요즘 목감기로 아파..ㅠ..ㅠ) 컨디션 최상으로 해서 달려갈께. 엄마도 잘지내고 계셔~^^ 사랑하고 감사해요~~엄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