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우리 아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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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어어무 사랑스러운 우리 아빠
오늘 어버이 날이라 아빠가 더 그립고 또 그립고 또 그립네... 아빠를 너무 보고 싶은데 요즘 꿈에도 잘 나오지 않고 섭섭해 증말~ㅎㅎㅎ 아빠! 나이를 한살 한살 먹어가면서 아빠와 엄마가 우리한테 준 사랑이 얼마나 큰지 더더욱 느끼며 살고 있어! 아빠랑 엄마가 나에게 줬던 모든 날들이 지금 살아가는데 너무 행복하고 감사해~ 앞으로 이런 느낌과 감정들이 더 들겠지만.. 하루하루 감사하며 천국보다 아름다워 라는 드라마 처럼 우리가 다시 천국에서 만날 날을 기다리며 잘 지내볼게! 아빠 오늘 너무 어버이 은혜 되새기며 잠들테니.. 꼭 꿈에 찾아와줘 ㅎㅎ 내가 카네이션도 달아주고 정성 가득한 생일 상도 차려줄게!!!ㅎㅎ 아빠 내가 많이 사랑하고!! 너무 그립고 또 보고싶고 자꾸 만지고 싶은데 어쩌지... 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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