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여행 떠나신 아빠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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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빠.
매일 전화하다시피 우리 그러고 살았는데 이게 무슨일인지ㅠㅠ 통화녹음해둔거 듣는데 그땐 뭐가 그리도 웃겼는지 깔깔 껄껄 아빠는 우리 키우면서 속상한 적 없었을까 자식 키워봐야 안다더니 저도 같은 말을 하고 있네요. 아빠. 보고싶은 아빠 우리의 평범한 일상을 지켜주시느라 고생하셨던 아빠의 사랑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아빠 위에서 보기에 어때요? 우리 잘하고 있는거예요? 아빠의 격려가 필요한 밤이예요. 잘하고 있다.잘될거다.딸램아 너무 속 끓이지 말아라 괜찮다.우리 딸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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