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부님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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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백부님 사진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아버진줄 알았는데. . . 백부님이라 하시덕군요. 할머니께서 그렇게 찾아 헤매이셨는데... 위폐라도 현충원에 모셔져 있는 줄 알았으면 아버지 살아 생전에 함 모시고 갔을텐데 죄송합니다, 유골이라도 찾을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1년여가 다 되었는데 소식이 없네요,ㅜㅜ 고모님과 제 유전자 보내드렸으니 언제가는 모실날이 있겠죠, 양구 어디쯤 계실텐데 조금만 더 기다려 보도록 하죠 답답한 마음에 이곳에 글을 남겨봅니다. 누군가 기다리고 있다고 여기면 반드시 돌아오실 명문이 생기는 거니까 . . . 백부님을 기다리는 장조카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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