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전현충원

추모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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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아빠에게
아빠가 우리곁을 떠난지 4개월이 되어가고 있어
계절은 여름에서 가을로 그리고 겨울이 왔어
언제나 그자리에 있을거 같은 아빠가 없다는것이 아직은 실감도 잘 안나고
아닌척 했지만 그래도 아빠의 그늘이 컸었던거 같아
그곳에서는 다쳐서 없어졌던 아빠의 오른쪽 손도 있고 아파서 못걸어다녔던
다리로 맘껏 걸어다니면서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어 아빠
멀어서 자주는 못가겠지만 그래도 항상 아빠를 생각하고 있으니까 엄마랑
함께 잘 지내고 있어
매일 매일 보고싶고 그리운 아빠,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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