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하고 친구 같았던 너무나 멋진 우리 아빠~ 오늘 12월 8일은 아빠가 하나님 나라로 가신 날이야 아빠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내주신 천사였어 그런데 차갑고 매정하고 싸가지 없는 딸래미 때문에 정말 상처 많이 받았지?? 너무너무 미안해~ 아빠한테 상처주고 정말 많이 후회했어 너무나 고맙고 사랑해~ 한번도 이 말 못해줘서 정말 미안해~ 아빠가 곁에 계실 때 따뜻하게 공감해주고 안아주지 못해서 정말 미안해 아빠가 내 아빠여서 너무 자랑스럽고 감사해요~~ 하나님 품 안에서 평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