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가족 할아버지 | |||
|
나의 그리운 할아버지, 비록 어린시절인 나이에 할아버지를 보냈지만 아직 10년동안 할아버지를 그리워하고 생각하며 그리워하는 내가 잘못된걸까 할아버지를 생각하면 너무 눈물이 나는게 항상 할아버지는 나를 너무 좋아했던게 왜 지금오면 너무 미울까, 할아버지가 나를 좋아하는게 내가 느껴져서 그런건지 아니면 나 또한 할아버지를 좋아했던건지 할아버지가 내 이름을 계속 불러줬으면 좋겠는데 지금은 너무 어려운 현실이겠지? 너무 오래 지났지만 난 아직도 그러워, 할아버지가 끓여준 물 많고 불어서 통통해진 라면...
진짜 누가 끓이면 맛없는 라면인데 왜 그 맛이 생각이 나고 아직도 그 라면 맛을 못 잊어서 아직도 라면만 먹으면 그 라면만 생각하는건지 모르겠어. 아무도 모를거야 나 진짜 할아버지 많이 그리워하고 진짜 많이 보고싶은거, 할아버지 다음생에 다시 만나면 그때는 좀 더 건강하고 한번만 더 내 할아버지 해줘. 사랑해 내 할아버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