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운 아들에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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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아 너가 아버지 어머니 너처 아이들을 두고 우리곁을 떠난지가 벌써 13년이란 세월이 흘렸구나? 하루도 너를 잊지못하고 이애비는 항상 하늘만 보면 너가
청운의 푸른꿈을 않고 높고 높은 창공에서 꿈을 펼치며 창공을 가로지르는 너의 기백을 그려본다.
세월이 빠르기도 하구나 아이들도 잘자라고 너의 처도 너가 없는 자리를 잘다스려 모두 몸건강히 학업에 충실하다 희연이는 1학년때 최우수 장학생으로 표창도 받고
학업에 충실하다.아들도 공부잘한다. 언제나 근면성실하고 맡은바 책임을 완수하는 너의 정신을 본받아 매사에 열심히 착하고 건강하게 잘자라 주어서 고맙기도 하다.
어제는 대현충원 너에게 갔는데 아무 말도 못들었다. 아빠가 보이드냐? 너가 좋아하는 음식도 준비하고 갔는데 너는 보이지 않드라. 하늘나에 있으니 이아버지는 볼수가 없겠지
그리고 아빠 후배 부친도 너와 가까이 계신다. 참배도 하였다. 그럼 또다음에 보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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