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 연휴 끝나고 한주의 시작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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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버님... 아버지...
연휴가 끝나고 한주의 시작인데 피로감도 있지만
높고 맑은 가을하늘을 보고 있자면
아버님이 늘 웃어주시는거같아서 상쾌해져요
아버님... 그런 말이 있었죠...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란 없다
아버님이 젊으셨을 그 시절에
나라를 위해 얼마나 헌신하셨을지...
자세히 생각해본적은 없지만 오늘 문득 저 말이 떠오르면서
아버님이 나를 위해 헌신하신 그 시간이 있어서
제가 지금 이렇게 편하게 지내고 있다라고 느껴요
아버님 오늘도 저의 이런 하루는 아버님과 같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의 노고위에 세워졌음을 잊지않고
하루하루 허투루 보내지 않고 뜻깊게 보내기위해 노력할게요
오늘도 여전히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 아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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